칩 전쟁이 끝나고 전력 전쟁이 시작됐다...기관이 94% 장악한 이 기업
AI 인프라의 병목: 왜 자본은 반도체를 넘어 EPC 기업으로 향하나?
반도체 다음은 '전력 건설'… 2026년 빅테크 자본이 향하는 마지막 병목
부채 0원, 현금 7억 불 보유! 고금리 비웃는 AI 전력 대장주의 '무차입 신화'
타이거 매니지먼트의 선택, 1억 3천만 달러 배팅...기관이 94% 장악
AI의 시대, 반도체의 병목이 세상의 모든 자본을 흡수하고 있다.
수요는 넘쳐나는데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면서 자본은 더 집중되고 공급의 병목은 더 악화된다. 아이러니하지만 병목을 해결하기 위한 자본의 급등이 상황을 더 악화시키는 꼴이다.
흥미로운 점은 월가의 시선이 이동하는 것이 반도체를 이끄는 엔비디아도, 브로드컴도 아니라는 점이다. 현재 기관들의 자금이 가장 공격적으로 유입되고 있는 부문은 바로 발전소 건설업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