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는 왜 정부에 5%를 제안했나... ‘65조원 베팅’ 3대 핵심 포인트 분석

reporter-profile
박원익 2026.07.02 13:21 PDT
오픈AI는 왜 정부에 5%를 제안했나... ‘65조원 베팅’ 3대 핵심 포인트 분석
샘 알트만 오픈AI CEO (출처 : 편집=ChatGPT Images)

[미 정부 오픈AI 지분 확보 분석]
핵심 포인트①: 65조원짜리 제안, 알래스카 모델을 빌리다
핵심 포인트②: 정부 지분 소유, 이미 인텔 사례 존재
핵심 포인트③: 왜 지금인가... 정부와의 관계 관리하려는 정치적 포석
중국 오픈소스 모델 약진… 표준화 노려
더밀크의 시각: 프런티어 AI의 ‘전략자산화’ 계속된다… 한국의 기회는?

미국 정부에 회사 지분 5%를 넘기겠다는 오픈AI의 제안이 실리콘밸리를 흔들고 있다. 샘 알트만 오픈AI CEO가 트럼프 행정부에 정부의 지분 확보 아이디어를 제안한 이후 양측이 협상을 진행해 왔는데, 최근 구체적인 숫자가 협상 테이블에 올라왔다는 분석이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2일(현지시각) 이 사안에 정통한 두 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샘 알트만과 오픈AI 경영진이 회사 지분 5%를 미국 국부펀드 성격의 기구에 양도하는 방안을 정부에 제안했다고 보도했다.

최첨단 AI 모델이 국가 전략 자산으로 취급되는 가운데, 국가가 프런티어 AI 연구소의 지분을 소유하면 더 직접적인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게 될 것이란 관측이 제기된다. 

회원가입 후 뷰스레터를
주 3회 무료로 받아보세요!

단순 뉴스 서비스가 아닌 세상과 산업의 종합적인 관점(Viewpoints)을 전달드립니다. 뷰스레터는 주 3회(월, 수, 금)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