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콜로라도 주에서 설립된 크록스는 편안함과 스타일에 중점을 둔 캐쥬얼 신발 브랜드로 설립 당시 편안한 보트 슈즈로 시작해 오늘날 수많은 스타일의 슈즈를 판매하고 있는 최고의 신발 브랜드 중 하나로 인식된다. 클로그의 아이코닉한 소재로 유명한 크록스의 심플한 디자인과 뛰어난 착화감으로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크록스는 미국, 캐나다를 비롯해 푸에트리코가 포함되는 미주 지역에서 전체 매출의 46%를 창출하고 있으며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13%, 그 외 유럽, 중동지역(EMEA)에서 15%의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미국형님 데이빗 리 2023.03.14 00:14 PDT
미국 시장의 강세가 무섭다. S&P500은 1월에만 6.4%가 상승했고 11개 섹터 중 8개 섹터가 오르는 회복세를 보여줬다. 특히 하위 산업부문 기업 중 89%가 상승세를 모이는 무서운 상승세를 기록했다. 데이비드 리 테일러 투자자문그룹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역사적으로 세계 2차대전 이후 1월에 시장이 상승장이면 평균적으로 그 해 주가는 8.9%의 오름세를 보였다."며 "2023년은 실적이 좋은 기업들이 뚜렷한 상승세를 보이는 펀더멘탈이 중요한 해가 될 것."이라 평가했다. 특히 2022년 시장을 움직였던 연준의 영향력이 올해는 약해지면서 시장의 포커스가 제롬 파월 연준의장의 말보다는 기업 이익에 쏠릴 것으로 내다봤다. 데이비드 리 CIO는 1월 섹터 로테이션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하며 1월 한 달간 자유소비재 섹터와 커뮤니케이션이 각각 15.1%와 14.6%의 상승세로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점을 지적했다. 미국형님 100대 기업의 개편에 대해서는 "섹터 로테이션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기회비용을 보고 성장 속도가 떨어지는 섹터가 있기 때문에 개편이 필요하다."는 뜻을 전했다.
미국형님 데이빗 리 2023.02.09 14:09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