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승진 공식, 이렇게 바뀐다"... '2026 일잘러 페스타' 7월 개막
AI가 일을 설계하고, 실행하고, 의사결정하는 방식 자체를 바꾸고 있다. '일의 단위' 자체가 달라지고 있는 것이다. 실제 미국 실리콘밸리에서는 AI 활용 자체가 새로운 생산성 기준이 되고 있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연봉 50만 달러 엔지니어가 25만 달러어치 토큰도 사용하지 않는다면 우려할 것"이라고 말할 정도다.하지만 AI를 많이 사용하는 것과 성과를 만드는 것은 다르다. 악시오스 공동창업자 짐 반데헤이는 개인 AI 에이전트 '짐GPT'를 구축해 생산성을 크게 높였다고 밝혔다. 그러나 조직 전체로 확장하는 과정에서는 보안과 시스템 통합, 변화 관리 문제에 부딪혔다. "AI 전환의 병목은 경영진의 직접 참여에서 나온다는 것"이 그의 결론이었다. 개인의 생산성 도약과 조직의 전환 실패 사이, 그 간극은 어떻게 좁힐 수 있을까? 그리고 AI가 바꾸고 있는 일의 미래는 어떻게 달라질까? 🚀 더밀크 멤버십 가입하고, AX 인사이트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