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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가는 전략가, 투자자를 위한 필수 정보를 모았습니다.
더밀크가 엄선한 상장/비상장 기업 스토리, 데이터를 담은 분석 기사와 리포트가 현명한 투자를 도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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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가 지나면 선호하는 브랜드도 변하기 마련이다. X세대의 소셜미디어가 과거의 싸이월드였다면 지금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넘어 틱톡의 시대다. 하지만 세대가 변하고 시대가 지나도 언제나 사람들의 첫순위로 꼽히는 기업이 있다. 지난 4일(현지시각) 월가 투자은행 파이퍼샌들러(Piper Sandler)가 47개 주에 거주하는 평균연령 16세의 청소년 5690명을 대상으로 한 소비트렌드 및 브랜드 선호조사에서 나이키는 의류 및 신발 분야에서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의류 분야는 33%의 점유율로 압도적 1위를 기록해 7%의 선호도로 2위를 기록한 아메리칸이글과의 격차를 벌렸다. 나이키가 강점을 가지고 있는 신발 분야의 선호도는 더 뚜렷했다. 무려 61%의 선호도를 기록하며 컨버스의 10%를 압도적으로 따돌렸다. 투자의 세계에서도 나이키(NKE)의 존재감은 강렬하다. 세대를 넘나드는 사랑을 받으며 꾸준히 성장하는 매출과 강력한 수익성, 여기에 덤으로 견고한 배당까지 나이키는 장기 투자에 완벽한 성향을 모두 지녔다고 볼 수 있다. 벤징가의 계산에 따르면 1만 달러를 15년 전에 투자했을 경우 투자금은 1일(현지시각) 기준으로 7만 6452달러가 되었을 것이다. 나이키는 지난 15년 동안 연평균 14.45%의 평균 수익률을 기록하며 S&P500을 약 7.02% 아웃퍼폼했다.
크리스 정 2023.05.02 14:31 PDT
부채한도 시간폭탄이 더 빨라졌다. 재닛 옐런 재무장관은 1일(현지시각) 오후 의회 지도부에 서한을 보내 "6월 1일까지 모든 정부 지급을 재무부가 감당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것이 우리의 추정."이라 경고했다. 이는 사실상 미 정부의 잠재적 디폴트를 경고한 것으로 이른바 'X-데이트'를 6월 1일로 제시한 것이다. 재닛 옐런 장관은 서한에서 "1월 13일자 서한에서 전 6월 초 이전에 자금이 고갈될 가능성은 낮다고 언급했지만 최근 연방 세금 영수증을 검토한 결과 잠재적으로 6월 1일까지 정부의 모든 지출 의무를 이행할 수 없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히며 그 전까지 부채한도를 높이거나 연장하지 않으면 디폴트에 빠질 수 있음을 경고했다. 실제 올해 연방정부의 세수는 작년과 비교해 무려 35%나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결과적으로 이는 이전에 7월 말에서 8월 초가 될 것으로 전망했던 재무부의 자금이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고갈될 수 있음을 시사하는 것으로 'X-데이트'가 6월 초로 앞당겨진 이유다.
크리스 정 2023.05.02 09:00 PDT
퍼스트 리퍼블릭 은행이 미국 규제당국이 법정관리 돌입지 3일 만에, 미국 최대 은행 JP모건에 인수된다. 자산의 대부분을 인수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는 2008년 워싱턴 뮤추얼 이후 미 역사상 두 번째 규모의 은행 파산으로 기록됐다. 미국연방예금보험공사(FDIC)는 월요일(1일, 현지시각) 성명을 통해 JP모건이 퍼스트 리퍼블릭 은행의 보험/비보험 예금과 대부분의 증권 및 대출을 모두 인수한다고 밝혔다. 월가는 이번 거래가 JP모건에 상당히 긍정적이라는 평가다. 인수 이후 JP모건은 연간 5억 달러 이상의 추가 순이익을 창출할 것이란 전망이다. 미국형님 데이비드 리 테일러투자자문그룹 최고투자책임자(CIO)는 더밀크TV 유튜브 방송을 통해 퍼스트 리퍼블릭 은행의 현황을 분석하고,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한 전략을 짧게 공유했다. 리 CIO는 오는 3일(미 서부시각), 4일(한국시각) 예정된 '미국형님' 방송에 출현해 퍼스트 리퍼블릭 은행에 대한 더 심도있는 분석을 진행할 예정이다. 퍼스트 리퍼블릭 은행의 파산을 실리콘밸리 은행의 파산과 비교하는 데, 퍼스트 리퍼블릭 은행의 자산은 실리콘밸리 은행의 자산과 질적으로 전혀 다르다. 실리콘밸리 은행은 부실 채권을 많이 보유하고 있었고, 당장 돈이 안되는 자신이 많은 상태였다. 퍼스트 리퍼블릭 은행은 '자산운용사'로 큰 자산을 가지고 있었고, 수익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었다. 퍼스트 리퍼블릭 은행의 두번째 비즈니스는 '주택담보대출'이다. 이들의 세 번째 비즈니스는 '예치금' 인데 여기서 큰 위기를 맞이했다. 예치금이 다량으로 빠지기 시작하니 휘청거리기 시작했다. 리 CIO는 "퍼스트 리퍼블릭 은행의 주가가 이렇게까지 떨어지는 건 다들 예상하지 못했다. 현재 주당순이익(PE) 1도 안되는 상황이다. 아무리 못해도 은행은 10-12는 되어야 한다"며 "최근 가격이 너무 떨어질 때도 문을 닫으리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다. 보유 자산이 너무 좋았기에, 월가의 분석가들도 '홀드' 시그널을 보내던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
김기림 2023.05.01 20:18 PDT
실리콘밸리와 시그니처 은행의 파산 이후 한 달 만에 퍼스트 리퍼블릭 은행마저 무너지면서 2008년 이후 최대 규모의 은행 위기가 현재진행형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퍼스트 리퍼블릭 은행은 자산규모 미국 14위 은행으로 미 연방예금보험공사(FDIC)의 법정관리 발표 이후 3일 만에 JP모건(JPM)에 흡수되며 2008년 워싱턴 뮤추얼 이후 최대 규모의 은행 파산으로 기록됐다. 퍼스트 리퍼블릭 은행의 주가는 올해에만 97%가 폭락했고 JP모건의 인수 합병 소식에 사실상 존재의미가 없는 수준으로 떨어지거나 곧 상장폐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재미있는 사실은 이번 사태로 인해 미 최대 은행인 JP모건(JPM)은 한때 우량은행으로 인식되던 실리콘밸리 은행(SVB)에 이어 퍼스트 리퍼블릭(FRC) 은행마저 흡수하며 메가뱅크로 거듭나게 될 것이란 사실이다. 특히 퍼스트 리퍼블릭 은행의 악성 부채는 미 정부가 대신 떠앉게 되면서 이번 사태의 가장 큰 패자는 미국의 납세자와 투자자들이 됐고 JP모건은 가장 큰 승자가 됐다.제이미 다이먼 JP모건 최고경영자(CEO)는 인수 합병이 발표된 후, 애널리스트들과의 통화에서 "이번 은행 위기는 이제 대부분 끝났다."고 선언하며 향후 작은 문제들이 나타날수 있지만 은행 유동성 위기는 지나간 악재임을 주장했다. 과연 그럴수 있을까?
크리스 정 2023.05.01 11:15 PDT
오전시황[7:57am ET]뉴욕증시는 이번주 예정된 미 연준의 5월 통화정책회의를 기다리며 소폭 하락 출발했다. 1분기 어닝시즌은 절반 정도를 소화하며 예상보다 나은 실적을 뽐냈고 미 증시는 이에 안도했다. 다우지수는 4월 2.5%가 상승해 1월 이후 최고의 상승장을 기록했고 S&P500 지수 역시 1.5% 상승했다. 한편 은행 위기의 한복판에 있던 퍼스트 리퍼블릭은행은 법정관리 돌입 소식 후 결국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고 JP모건이 자산의 대부분을 인수하기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우 -0.04%, S&P500 -0.10%, 나스닥 -0.14%)자산시장동향[8:20am ET]핵심이슈: 퍼스트 리퍼블릭 은행은 미 규제당국이 법정관리 돌입 후, JP 모건이 자산의 대부분을 인수하기로 합의. 2008년 워싱턴 뮤추얼 이후 미 역사상 두 번째 규모의 은행 파산 / 이번주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 포커스 / 공급관리자협회(ISM)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발표.금리동향: 미 국채금리는 연준의 통화정책회의를 기다리며 상승 전환. 10년물 국채금리는 3.49%로 상승. 2년물 국채금리는 4.10%로 상승. 달러 역시 상승 전환. 상품동향: 국제유가는 연준의 통화정책회의를 기다리는 가운데 중국의 제조업PMI 부진에 대한 실망으로 하락 전환. 브렌트유는 배럴당 78달러로 1.8% 하락. 귀금속은 달러 강세에도 상승세 유지. 구리는 강세 유지하며 1.4% 상승.JP모건, FRC 자산 대부분 인수[8:57am ET]미 최대 은행 JP모건(JPM)이 은행 유동성 위기의 한복판에 있던 퍼스트 리퍼블릭 은행의 자산 대부분을 결국 인수하기로 했다. 미 연방예금보험공사(FDIC)가 샌프란시스코에 기반을 둔 FRC의 법정관리를 발표한지 불과 3일만이다. FDIC는 월요일(1일, 현지시각) 성명을 통해 퍼스트 리퍼블릭 은행의 보험/비보험 예금과 대부분의 증권 및 대출을 모두 JP모건이 인수한다고 밝혔다. 월가는 이번 거래가 JP모건에 상당히 긍정적이라는 평이다. 인수 이후 JP모건은 연간 5억 달러 이상의 추가 순이익을 창출할 것이란 전망이다. 이 소식으로 FRC의 인수 입찰에 나선 것으로 알려진 PNC파이낸셜 등 다른 대형 은행은 약세를 보였고 지역 은행의 유동성 위기가 끝나지 않았다는 우려가 커지며 팩웨스트 뱅코프(PACW)와 웨스턴 얼라이언스(WAL) 역시 하락했다. 제이미 다이먼, "은행 위기 대부분 끝났다"[10:23am ET]퍼스트 리퍼블릭 은행의 자산을 사실상 모두 인수한 JP모건의 수장 제이미 다이먼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은행 위기는 대부분 끝났다."고 주장했다. 다이먼은 인수 거래가 발표된 후 애널리스트들과의 통화에서 "다른 작은 위기가 있을 수 있지만 이제 대부분 해결했다. 이번 파트의 위기는 끝났다."고 주장했다.미 제조업 6개월 연속 위축...가격은 1년 만에 최고수준[10:46am ET]미 공장 활동이 4월에도 침체를 이어가며 6개월 연속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이는 2009년 이후 가장 긴 침체로 제조업 부문의 불안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특히 중국 제조업 지수 역시 4개월 만에 처음으로 다시 위축국면으로 진입하며 미국과 유럽으로의 제조업 수출이 저조한 상황임을 시사했다. 미 경제의 대표 선행지표로 인식되는 공급관리자협회(ISM)의 4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47.1로 지난 3월의 3년래 최저치인 46.3에서 소폭 올랐으나 여전히 경기위축 기조가 계속됐다. 특히 자재 가격 지수는 7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치솟아 인플레이션 압력이 계속되고 있음을 시사했다. 건설지출 증가세...금리인하 당분간 없다[2:17pm ET]상업용 건설 프로젝트가 주거용 건설의 약세를 상쇄하면서 미국의 건설지출이 3월 증가치를 기록했다. 미 센서스국에 따르면 건설지출은 2월과 비교해 0.3% 증가한 1조 8300억 달러를 기록했고 전년 대비 3.8%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적으로 금리가 오르는 시기 부동산 및 건설지출 분야는 가장 먼저 지출 감소와 실업자가 증가하는 부문으로 인식된다. 연준이 지난 1년 동안 무려 5% 수준의 금리인상을 강행했음에도 건설지출이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어 해당 지표는 연준이 곧 금리를 인하할 것이라는 기대에 찬물을 끼얹는다는 분석이다. 이는 결과적으로 경기침체가 임박하고 이를 대응하기 위해 연준이 금리인하를 시작할 것이란 시장의 베팅을 뒤집을 수 있는 데이터로 인식된다. 특히 최근 투자자들이 연준의 정책전환에 대한 기대로 기술주와 비트코인 등에 투기 자산을 매입하고 있어 경종을 울리는 데이터라는 분석이다. 마감시황[4:32pm ET]뉴욕증시는 이번주 연준의 통화정책회의를 앞두고 관망세를 보이며 3대 지수가 모두 소폭 약세로 마감했다. 벤치마크 지수인 S&P500은 거의 움직임이 없는 0.04%의 하락세를 보였으며 다우지수는 0.14%, 나스닥은 0.11%의 하락세로 장을 마감했다.
크리스 정 2023.05.01 05:39 PDT
4월의 마지막 주, 현재 미국 주식 시장은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와 은행권 불안의 확산으로 들썩이고 있다. 주요 기업들 실적 발표 전후에 주가가 폭등하거나 폭락하는 경우가 있는 데 이 시점 기관 투자자들은 단기간에 크게 매입하거나 매도하는 움직임을 보이기 마련이다. 다양한 거시 경제적 요인과 기관 투자사들의 행보로 현재 미국 주식시장에서는 섹터 로테이션(Sector rotation)과 리밸런싱(Rebalancing)이 일어나고 있다. 데이비드 리 테일러 투자자문그룹 최고투자책임자(CIO)는 26일(현지시간) 더밀크TV 유튜브 방송 '미국형님'에 출연해 5월 '조정의 달'이 오며 유의해야 할 섹터와 기업을 공개했다. 리 CIO는 "섹터 로테이션이 시작되며 소비자 선택재에서 필수 소비재로, 에너지 섹터에서 커뮤니케이션 섹터로, 금융에서 헬스케어 및 기술로, 부동산이나 건축자재 및 가정용 가구에서 신발, 시스템 소프트웨어로 옮겨가고 있다"며 "이 같은 시장의 움직임을 냉정하게 분석해 포트폴리오를 운영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김기림 2023.04.29 09:11 PDT
구글이 2023년 1분기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세계 최대 동영상 플랫폼 유튜브(Youtube)의 광고 매출이 3분기 연속 하락을 면치 못했다. 팬데믹 이후 이어지는 경기 침체가 디지털 광고 시장에 계속 영향을 미치는 모양새다. 구글의 1분기 실적발표를 분석하면 유튜브 2023년 1분기 광고 매출은 전년 대비 2.6% 감소한 66억 9,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애널리스트들의 기대였던 66억 달러를 약간 앞선 수치지만, 연속 하락세를 막지는못했다. 모회사인 알파벳은 유튜브의 구독 매출(유튜브TV, 유튜브 프리미엄 서비스 등)은 공개하지 않았다. 유튜브 광고 매출은 그 전 분기 1.9% 감소한 데 이어 2022년 4분기에는 7.8% 감소한 바 있다. 디지털 광고 경기가 좋지 않은데다 틱톡의 기세가 거세기 때문이다. 이번 실적은 2023년 2월 유튜브 CEO 수잔 워치치키가 9년 만에 고문역으로 물러난 뒤 발표된 첫 숫자여서 의미가 있었다. 닐 모한이 유튜브의 새로운 CEO에 앉았지만 하락세를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틱톡에 대항해 유튜브(Youtube)는 숏 폼 비디오 포맷 숏츠(Shorts)의 시청 시간을 확대하기 위해 올인하고 있다. 구글은 2023년 1분기 유튜브 숏츠가 일일 평균 500만 뷰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숏츠 제작을 독려하기 위해 2023년 2월부터 유튜브는 크리에이터들에게 비디오 광고 수익의 일부를 공유하기 시작했다. 유튜브 CFO 루스 포랏(Ruth Porat)은 어닝콜에서 “유튜브의 광고 비즈니스가 안정화 단계에 왔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Hajin Han 2023.04.28 18:00 PDT
세계 최대 오디오 스트리밍 서비스 스포티파이(Spotify)가 2023년 1분기 두 자릿수 비율로 월간 활성 이용자(monthly active users, MAU)와 유료 프리미엄 구독자(premium subscribers)가 증가했다. 스포티파이의 MAU는 5억 1,500만 명으로 전년 대비 22% 급증했다. 스포티파이의 CEO 다니엘 에크(Daniel Ek)는 악시오스와의 인터뷰에서 “블록버스터급 숫자’라며 우리도 놀랬다’고 설명했다. 에크는 2023년 1월 악시오스에 회사의 영업 마진을 높이는 것이 2023년 목표”라고 말한 바 있다. 아울러 스포티파이는 AI DJ를 도입하는 등 인공지능 기술 도입에 적극적이지만 동시에 위기도 느끼고 있다. 2023년 1분기 달성한 MAU 5억 1,500명, 22% 성장은 2018년 기업 공개 이후 두 번째 높은 실적이다.(연간 기준) 스포티파이는 이용자 증가로 광고 기반 MAU 역시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
Hajin Han 2023.04.28 08:09 PDT
자산별 퍼포먼스(YTD): 비트코인 56.3%, 골드 8.7%, S&P500 6.9%, 하이일드 채권 4.3%, 투자등급 채권 3.6%, 미 국채 3.3%, 현금성 자산 1.3%, 달러 -2.0%, 원자재 -6.7%, 오일 -7.4%주간흐름: 현금으로 523억 달러 유입. 채권으로 74억 달러 유입. 골드로 2억 달러 유입. 주식으로 2300만 달러 유입.알아두어야 할 큰 흐름1. 현금(MMF): 지난주 653억 달러 유출이후 다시 유입세가 523억 달러로 재개됐다. 지난주 현금 유출은 부채한도 협상에 대한 우려가 가시화된 것일 가능성이 있다. 2. 미 국채: 37억 달러로 11주 연속 유입이 계속되고 있다. 2022년 8월 이후 최장기간의 자금 유입세로 안전자산에 대한 선호심리가 상당히 강하게 오래 유지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3. 중국: 2022년 2월 이후 가장 오랜 기간 중국으로의 자금 유입세가 지속되고 있다. 61억 달러 유입. 4. 유럽: 반면 유럽은 30억 달러가 유출되며 2022년 12월 이후 가장 오랜 기간의 자금 유출세가 지속되며 7주 연속 자금이 흘러나갔다.5. 기술/에너지: 2022년 11월 이후 가장 큰 규모인 12억 달러의 자금이 유입됐다. 지난주에 이어 2주 연속 자금 유입세다. 반면 에너지는 경기침체 우려가 커지며 11억 달러가 유출돼 5주 연속 자금이 유출됐다.
크리스 정 2023.04.28 07:56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