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이 80억 세계 인구를 고객으로 만드는 방법
더밀크의 영문 서비스 ‘더스필(The Spill)'이 시작된 지 4개월이 됐습니다. 더스필 팀은 비밀스러운 정보를 알린다는 ‘Spill the tea’ 표현에 맞게, 그동안 알기 힘든 국내 유망 스타트업 정보와 산업 전망을 국내외 유력 VC들에게 직접 전달했습니다. “해외 투자자들도 여러 차례 들어봤거나, 투자 기회를 접했던 회사들을 수치에 기반해 매우 유익하게 다뤘습니다.” - 투자자 J “더스필 리포트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특히 VIP 섹션이 흥미롭네요. 한번 가까이에서 이야기할 기회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 투자자 N"오는 4월 북미 진출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샌프란시스코에서 더밀크팀 만나 더스필에 소개될 수 있길 기대합니다.” - 스타트업 P국내외 VC와 글로벌 진출을 꿈꾸는 스타트업들로부터 직접 받은 피드백입니다. 저희 팀이 예상했던 것보다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있어, 해외 시장진출 연결고리 역할에 더 큰 책임감을 느낍니다. 한국 기업에게 글로벌 진출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됐습니다. 그 길을 성공적으로 해낸 센드버드, 몰로코 등 많은 스타트업 선배들이 한국 스타트업의 글로벌 가능성을 입증했습니다. 80억 세계 인구를 고객으로 만들 수 있는 그 길을 더밀크의 더스필이 함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