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패권’ 흔든다… 엔비디아 AI PC 시장 진출의 의미
‘PC 프로세서 시장의 판도가 바뀔 수 있을까?’PC 시장 진출을 선언한 엔비디아의 도전에 시장이 화답했다. 1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증시에서 엔비디아 주가는 6.26% 급등한 224.36달러로 거래를 마감했다. 데이터센터, 서버 AI 칩 시장의 황제로 군림하던 엔비디아가 AI 시대 PC 프로세서 시장을 흔들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감이 반영됐다. 전날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엔비디아 GTC 타이베이에서 엔비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는 공동으로 ‘엔비디아 RTX 스파크(RTX Spark’를 공개했다. AI 에이전트 시대를 위한 윈도 PC의 전면 재설계를 선언했다는 게 업계 분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