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vesting
앞서가는 전략가, 투자자를 위한 필수 정보를 모았습니다.
더밀크가 엄선한 상장/비상장 기업 스토리, 데이터를 담은 분석 기사와 리포트가 현명한 투자를 도와 드립니다.
앞서가는 전략가, 투자자를 위한 필수 정보를 모았습니다.
더밀크가 엄선한 상장/비상장 기업 스토리, 데이터를 담은 분석 기사와 리포트가 현명한 투자를 도와 드립니다.
미 증시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정책결과를 소화하며 혼조세를 보였다. 선진국 중 처음으로 기준금리 인상이 기대됐던 영란은행은 예상외로 금리를 동결하고 비둘기파적인 목소리를 내면서 국채금리 하락세를 이끌었다.빠르게 회복되고 있는 모습을 보인 고용시장의 시그널도 경제 정상화에 대한 기대를 끌어올리는 촉매제로 작용했다. 시장은 금리 하락과 경제 정상화에 대한 기대가 공존하면서 기술주와 자유소비재가 상승세를 견인했다. 반대로 파이낸셜은 중앙은행들의 잇따른 비둘기파적인 신호에 약세를 보였다. (다우 -0.09%, 나스닥 +0.81%, S&P500 +0.42%, 러셀2000 -0.08%)한편 전일(4일, 현지시각) 시장을 주도한 것은 반도체였다. 월가에서 메타버스에 대한 기대로 투자의견을 상향조정한 엔비디아(NVDA)가 무려 12.04%의 급등세를 보였다. 이 외에도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퀄컴(QCOM) 역시 초강세를 보였고 반도체 전반에 기대가 커지면서 AMD(AMD) 역시 수혜를 받았다.오늘 시장은 미 노동부의 고용보고서에 주목할 것으로 전망된다. 제롬 파월 연준의장은 FOMC 회의 이후 가진 브리핑에서 인플레이션의 하방 압력을 줄 키 데이터로 고용의 회복을 꼽은 바 있다.다우존스에 따르면 10월 신규고용은 약 45만건이 창출되었을 것으로 전망된다. 9월 신규고용이 19만 4천건으로 매우 부진했던터라 고용이 회복되고 있는지 여부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관측된다. 골드만삭스의 크리스 허시는 "공중 보건이 개선되고 있고 인력난이 여전한 상황에서 연방실업지원이 완전히 끝난 첫번째 달이라는 점에서 이번 고용보고서는 더욱 중요하게 여겨질 것."이라고 분석했다.오늘 증시는 유럽에서 코로나 확산세가 다시 맹위를 떨치는 가운데 화이자의 코로나 알약이 입원과 사망을 89%의 비율로 막아준다는 효능을 보인다는 소식이다.
크리스 정 2021.11.05 06:39 PDT
전일(3일, 현지시각) 미 증시는 기준금리 인상에 '인내심'을 가질 것이라는 연준의 비둘기파적인 메시지와 견고한 경제지표에 힘입어 주요지수가 모두 상승 마감했다. (다우 +0.29%, 나스닥 +1.04%, S&P500 +0.65%, 러셀2000 +1.80%)연준은 채권매입의 축소를 결정하며 정책의 정상화를 공식화했다.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는 성명을 통해 매달 1200억달러씩 매입하는 채권을 150억달러(국채 100억달러, 모기지 담보부 증권 50억달러)씩 줄여나갈 것으로 밝혔다. 이는 팬데믹 이후 지속되던 연준의 완화적인 통화정책이 정상화로 돌아가는 큰 전환을 의미한다. 다만 제롬 파월 연준의장은 테이퍼링이 기준금리 인상의 직접적인 신호가 아니라는 점을 명확히 했다. 특히 그는 "인플레이션이 공급망의 병목현상으로 인해 상승하고 있지만 경제가 정상화되는 내년 중순부터 둔화되기 시작할 것."이라 전망해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 역시 옅어졌다. 한편 함께 발표된 경기지표 역시 견고한 모습을 보였다. ADP의 민간 고용보고서는 10월 고용이 예상을 크게 상회한 57만 1천명으로 집계됐다. 월가는 지난달 52만 3천명에 이어 10월에는 40만의 신규고용을 전망한 바 있다. 미 경제의 선행지표로 인식되는 공급관리자협회(ISM)의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역시 강력한 경제 회복 시그널을 보였다. ISM의 비제조업 PMI지표는 10월 예상치였던 61.9를 상회한 66.7로 1997년 7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연준의 비둘기파적인 메시지와 미 경제의 강력한 회복속에 오늘 증시는 상승 출발했다. 강력한 실적을 발표한 반도체의 퀄컴(QCOM)은 시간 외 거래에서 급등했다. 오늘 시장은 주간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와 함께 9월의 무역지표에 주목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수입은 연말 소비시즌을 앞두고 미국인들의 소비지출에 대한 단서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크리스 정 2021.11.04 05:47 PDT
시장은 팬데믹 이후 중대한 전환점이 될 미 연준의 통화정책회의를 기다리며 숨죽여 관망하는 모습이다. 전일(2일, 현지시각) 미 증시는 실적에 따른 개별 장세가 나타나며 혼조세를 보였다. 주요 지수가 모두 사상최고가를 기록했지만 짙은 관망세로 상승폭은 제한됐다. (다우 +0.39%, 나스닥 +0.34%, S&P500 +0.37%, 러셀2000 +0.16%)오늘 시장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11월 통화정책회의에 주목할 것으로 전망된다. 미 연준은 최근 인플레이션 우려가 강해지면서 팬데믹 이후 유지했던 매달 1200억달러에 달하는 채권 매입을 축소할 것으로 관측된다. 이는 사실상 연준의 정책이 완화에서 긴축으로 향하는 큰 첫걸음을 시작하는 것으로 금융환경의 변화가 도래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다만 시장은 테이퍼링 자체에는 주목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그보다는 '일시적'이라 주장한 인플레이션에 대한 연준의 입장이 여전히 같은지 여부와 기준금리 인상 기조의 변화에 주목할 것으로 관측된다. 지난 8월 잭슨홀 미팅에서 제롬 파월 연준의장이 '일시적' 인플레이션의 근거로 제시한 5개의 지표들이 대부분 상당한 상승압력을 보여주고 있어 연준의 입장이 변화했는지 여부에 따라 정책의 방향도 바뀔 가능성이 있다.한편 전일 발표된 IBD/TIPP 경제낙관지수는 43.9로 5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이며 성장에 대한 우려를 키웠다. IBD/TIPP 경제낙관지수는 향후 6개월의 경제전망부터 개인 재정, 정부의 경제 정책 신뢰도를 종합해 상대적인 경제 상황을 측정하는 지표로 보통 소비자신뢰지수의 선행지표로 인식된다. 오늘 시장은 연준의 통화정책회의와 함께 미 최대 페이롤 기업인 ADP가 발표하는 비농업 고용 현황 보고서에도 주목할 것으로 전망된다. ADP의 고용 현황 보고서는 금요일 발표 예정인 노동부 고용 보고서에 대한 단서를 제공할 것으로 관측된다.
크리스 정 2021.11.03 04:40 PDT
최근 미국에서는 '스마트 시티' 조성을 위한 다양한 시험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다. 스마트 시티는 서로 연결된 데이터를 생성, 공유하면서 도시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교통, 환경, 주거 등 비효율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주요 목적이다.도시별로 민관이 협력하고 있는 스마트시티 조성 프로젝트 다양한 카테고리를 추진되고 있다. 주차 앱을 사용한 스마트 주차, 스마트 수질 관리, 공공 와이파이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한 핵심은 '개방형 데이터 플랫폼'이다. 기업은 플랫폼을 개발하고, 시민들은 플랫폼을 통해 정보를 제공하고, 정부 기관은 모인 정보를 활용해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다. 시민과 정부 간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데이터가 구축되기 때문에 다양한 부문에서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해이든 AI(Hayden AI)'는 전체 도시 환경을 지도화하고, 현실 세계를 디지털화 한 복제 가상공간을 구축한 통합 플랫폼이다. 시 정부 관계자들이 도시에 직면한 문제를 더욱 잘 이해하고, 주민들을 위한 커뮤니티 삶의 질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설립됐다. 해이든 AI(Hayden AI)는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혁신을 추구하는 스타트업이다. 이 회사는 인공지능(AI)과 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도시 문제와 교통 문제 해결을 위한 공공 정보 활용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운전자가 휴대전화를 사용해 안전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정부에게는 효율적이면서도 안전한 교통 흐름을 제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대중교통 운행을 원활하게 돕는 시스템도 제공하고 있다.
김주예 2021.11.02 09:06 PDT
전일(1일, 현지시각) 미 증시는 견고한 경제지표에 힘입어 상승세를 보인 가운데 조 만친 의원이 1조 7500억달러의 사회복지 법안에 반대하는 목소리로 미 의회의 정책 불확실성이 대두되기도 했다. 하지만 테슬라(TSLA)가 호재성 소식으로 급등하고 중소형주 역시 강력한 랠리를 펼치면서 주요지수는 모두 상승 마감했다. (다우 +0.26%, 나스닥 +0.63%, S&P500 +0.18%, 러셀2000 +2.65%) 테슬라는 시장의 가장 큰 주목을 받았다. 네덜란드에서 10개의 슈퍼차저 스테이션에 다른 회사 차량이 사용할 수 있는 파일럿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발표한 것이다. 이는 곧 테슬라의 추가 수익원이 될 수 있다는 기대로 작용했다. 여기에 중국에서 계약금 없이 차량을 구매할 수 있는 리스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발표하면서 테슬라의 주가는 8% 이상 급등했다. 한편 화요일(2일, 현지시각) 표결을 앞두고 있는 민주당의 사회복지 법안에 조 만친 의원이 반대의 목소리를 내면서 불확실성이 커졌다. 다만 그럼에도 백악관은 조 만친 의원의 지지를 확신하며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은 오늘 관련 법안의 표결을 예고했다. 오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는 11월 정책회의를 시작한다. 매달 1200억달러의 채권 매입 축소 여부가 시장의 관심을 받는 가운데 인플레이션에 대한 연준의 입장변화 역시 주목을 받고있다. 최근 인플레이션 우려가 계속되며 글로벌 중앙은행들의 정책 스탠스가 빠르게 전환하고 있다. 지난 주 수익률 곡선 통제(YCC) 정책의 포기를 시사했던 호주 중앙은행은 예정보다 빨리 금리를 인상할 수 있다고 밝혔다. 캐나다 역시 이르면 내년 4월 금리를 조기 인상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크리스 정 2021.11.02 08:51 PDT
좋은 주말 보내셨나요? 뉴욕은 이제 완연한 가을 날씨입니다. 단풍도 너무 이쁘게 져서 요즘은 어딜 다녀도 눈이 즐거운 것 같습니다. 저희 집도 이제 낙엽이 엄청나게 쌓이고 있어서 저도 방송 끝나면 치우러 나가야 될 것 같습니다. 단풍이 들어서 그런지 뭔가 어딜 봐도 굉장히 풍성해 보이는 느낌인데요. 주식시장도 풍성한 수익을 주는 연말로 향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는 어떤 소식이 있고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뉴욕 시그널 마켓 프리뷰 시작하겠습니다.
크리스 정 2021.11.01 10:25 PDT
시장에 인플레이션 우려가 계속되고 있지만 미 증시는 실적에 힘입어 3대 지수가 모두 사상최고가를 경신하는 랠리를 보여주고 있다. 지난 10월 다우지수는 5.8% 상승했고 나스닥은 7.3% 상승했다. 벤치마크 지수인 S&P500은 지난달 6.9% 상승하며 나스닥과 함께 2020년 11월 이후 최고의 한 달을 기록했다. 3분기 어닝시즌이 전환점을 돌면서 주식시장은 실적으로 환호를 하는 사이 채권시장은 인플레이션과 성장 둔화에 대한 우려를 드러냈다. 팩트셋에 따르면 지금까지 약 56%의 S&P500 기업이 실적을 보고했다. 이 중 82%가 월가 전망치를 상회하는 순익을 보고했으며 75%가 월가 전망을 뛰어넘는 매출을 보고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주 증시는 미 연준의 1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통화정책회의에 집중할 것으로 전망된다. 미 연준이 사실상 연내 채권매입 축소를 기정사실화 하면서 시장은 11월부터 매달 150억달러(국채 100억, 모기지증권 50억)에 대한 긴축이 실시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공급망 문제로 인플레이션이 강해지면서 기준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 역시 커지고 있다. 채권시장은 연준의 조기 금리인상 가능성을 강하게 반영하고 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이제 2022년 연말까지 세번의 금리인상 가능성은 84%에 달하고 있다. 인플레이션 우려로 인한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커지면서 세계 각 국의 국채시장도 요동치고 있다. 서방 선진국 중 처음으로 수익률 곡선 제어(YCC)를 공식화하며 국채금리를 낮게 유지하던 호주의 국채시장은 지난 금요일(29일, 현지시각) 투자자들의 매도세가 폭등하며 3년물 금리가 0.75%까지 급등했다. 호주중앙은행은 지금까지 3년물 금리를 0.1%로 고정하며 국채를 매수했으나 지난 주에는 사실상 이를 포기하며 YCC 정책을 폐기할 것을 시사했다. 한편 사회복지 정책안에 난항을 겪던 민주당은 3조 5천억에 달하던 초기 제안에서 1조 7500억달러로 규모를 축소하며 합의에 이를 것으로 관측된다. 오늘 시장은 이에 대한 기대가 작용하는 가운데 PG&E(PCG), 클로락스(CLX), 사이먼 프로퍼티 그룹(SPG)등이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크리스 정 2021.11.01 04:45 PDT
"종목수를 줄이고 포트폴리오를 만드니 수익이 크게 올랐어요" "형님(데이비드 리 CIO) 말한대로 투자하니 두려울 것이 없었습니다" 더밀크는 지난 28일(현지시간) 서울 삼성동 슈피겐홀에서 방역수칙과 사회적 거리두기 아래 진행한 ‘미국형님 인 서울’ 행사를 개최했다. 더밀크닷컴 개시 1주년을 기념해 ‘미국형님’ 데이비드 리 테일러 투자자문그룹 CIO(최고투자책임자)가 직접 서울에 온 것. 이날 행사는 더밀크의 프리미엄 방송 '미국형님' 시작 이후 처음으로 가진 서울 오프라인 이벤트이자 팬미팅 행사였다. 많은 구독자들의 성원과 관심 속에서 총 80명을 추첨, 밀키스데이 1부와 2부에 각각 40명씩 행사에 초대, 오전에는 '미국형님 라이브'와 '밀키스 데이 1부'를 열고, 오후에는 '밀키스 데이 2부'를 진행했다. '밀키스 데이'를 통해 구독자들은 개인 투자 포트폴리오를 리 CIO에게 직접 보여주며 실시간 피드백을 받고 추가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Juna Moon 2021.10.30 20:38 PDT
백신 보급 이후의 삶, ‘위드 코로나' 시대를 누구보다 발빠르게 준비하는 곳들이 있다. 바로 미국 보험사들이다. 딜로이트 리서치에 따르면, 대부분의 미국 보험사들은 이미 팬데믹 이후 성장 전략으로 방향을 선회했다. 회사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장기적으로 비즈니스 모델을 업그레이드 하고 있는 것. 원격으로 고객과 협력할 수 있는 기술 투자도 이미 두 배로 늘린 경우가 많다. 미국형님 데이비드 리 테일러 투자 자문그룹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지난 27일 서울에서 열린 더밀크의 미국형님 라이브 방송에서 “2022년은 본격적인 포스트 팬데믹 시즌으로 경제가 활성화될 것”이라고 예상했다.리 CIO가 주목한 부분은 팬데믹이 종료되면 보험 납입금이 상승한다는 점이다. 자산 규모가 커지면 ‘엄브렐라 정책(umbrella policy; 기업포괄 배상책임보험)' 보험을 많이 가입하는데, 부동산 가격 상승으로 이러한 보험에 가입하는 인구가 늘고 있다는 것이다.또 기후적 관심이 전세계적으로 높아지면서 보험 업계에서도 ESG가 큰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딜로이트 리서치의 보험사 대상 설문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3분의 2가 기후위험을 해소하기 위한 추가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절반은 기후위험 우려와 목표를 더 잘 반영하기 위해 투자전략과 포트폴리오를 재고하고 있다고 밝혔다.미국 상원의원들은 8개 보험사 대표들에게 기후 변화가 그들이 부담하는 위험과 부채를 지탱하는 자산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요청한 상태다. 실제로 미국 동부와 남부의 이상 기후변화, 서부의 대형 화재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평가되면서 리 CIO는 내년도 보험료 프리미엄이 8% 정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즉, 2022년에는 '위드 코로나' 그리고 '기후변화'로 인해 보험에 대한 관심이 많아질 수밖에 없으며 이 같은 수혜를 보험사가 가져갈 수 있다는 것이다. 상황이 이렇다고 모든 보험사가 전망이 밝을 수는 없다. 리 CIO는 2022년에 전망이 밝은 보험사로 앨러게니(Y), 올스테이트(ALL), 아메리칸 인터내셔널 그룹(AIG), 처브 리미티드(CB), 하트포드 파이낸셜 서비스(HIG) 등 5개 회사를 지목했다. 왜일까?
한연선 2021.10.30 20:37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