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제작 혁명… 오픈AI ‘소라’ 무엇이 다른가
오픈AI가 글(text)로 최대 60초 분량의 영상을 생성할 수 있는 새로운 AI 모델을 선보였다. 누구나 짧은 시간에 훌륭한 품질의 비디오를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영상 제작 혁명을 일으킬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오픈AI는 15일(현지시각) 블로그를 통해 “문자 기반 영상 생성 모델(text-to-video model) ‘소라(Sora)’를 소개한다”고 밝혔다. 이 모델을 사용하면 시각적 품질, 사용자의 프롬프트(prompt, 답을 얻기 위해 AI에 제시하는 요청 내용)를 준수하면서 최대 1분 길이의 동영상을 만들 수 있다.